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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부정선거 소송인단 최성년 사무처장 보석으로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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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5-03-24


▲ 서울 구치소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최성년 사무처장     © 이형주 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이형주 기자] 18대 대통령선거에서 부정선거 논란으로 ‘18대 대선 부정선거 소송인단’의 사무처장 최성년씨가 3월 23일 오후 늦게 보석으로 풀려났다.

2014년 3월 26일 영장실질심사 후 3월 27일 구속수감된지 1년 정도의 수감생활을 한 최 처장은 서울 구치소에서 풀려난 소감을 묻자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한영수대표님, 김필원 대표님과 함께 나오지 못함을 미안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대한민국을 올바른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부정불법선거를 뿌리 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소송인단 한영수·김필원 대표도 이번 주 또는 다음 주 중에 보석으로 풀려날 것 같다고 이 단체 단장인 강동진씨가 면회를 한 후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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