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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휴근(춘몽), '대법관들이 법 무시해, 1차 항의 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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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5-04-26



▲ 닉네임 춘몽으로 잘 알려진 정휴근씨가 항의표시로 삭발하고 있다.     © 이형주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이형주 기자] 25일 오후 광화문 사거리 이순신 동상 앞에서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횃불연대 회원인 정휴근씨는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은 180일 안에 재판결정해야 함에도 대법원 대법관들이 지키지 않고 있어 법을 무시하고 있고, 나아가 가장 중요한 부정선거인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2013수18)을 2년 4개월이 넘도록 속행하지 않고 있다'면서 '1차 항의 표시로 삭발식에 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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