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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시 북구, 조작된 개표상황표로 개표방송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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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용 칼럼
기사입력 2015-05-22


[플러스코리아타임즈=김후용] 위 영상물은 수개표를 안한 중거를 동영상으로 이의를 제기하자, 선관위측에서 국회 경위를 불러 제지했다는 내용이다. 부정선거는 우리 후손을 위해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
 
그럼 대구 북구선관위와 중앙선관위가 공모하여 임차서버를 통한 조작된 개표상황표를 개표방송에 제공했다. 그 증거는 다음과 같다.

1. 투표함과 투표록이 투표장에 있을 때 개표상황표가 작성되었다 
1) 대구 북구 침산2동제1투표구 개표상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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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분류 개시시각: 12월 19일 16시 43분
위원장 공표시각: 12월 19일 19시 41분
투표참관인 투표장에서 최종 참관확인: 12월 19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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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침산2동제1투표구 투표함과 투표록은 '투표참관인 참관상황'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12월 19일 18시 00분까지는 투표소인 대구 북구 침산로 158 건영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있었다.

그런데 위 사진과 같이 대구 북구 개표장에서는 16시 43분에 기기번호 3번 투표지분류기에서 투표지를 분류해서, 19시 41분에 위원장이 공표하고 19시 42분에 개표방송이 되었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대구 북구선관위와 공모하여 개표장에서 임차서버에서 만든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성하고 공표하고 개표방송에 제공했다는 것이다.
 
2) 침산2동제3투표구 개표상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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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지분류 개시시각: 12월 19일 18시 22분
위원장 공표시각: 12월 19일 21시 32분
투표참관인 투표장에서 최종 참관확인: 12월 19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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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침산2동제3투표구 투표함과 투표록은 '투표참관인 참관상황'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12월 19일 18시 25분까지는 투표소인 대구 북구 칠성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있었다.

그런데 위 사진과 같이 대구 북구 개표장에서는 18시 22분에 기기번호 3번 투표지분류기에서 투표지를 분류해서, 21시 32분에 위원장이 공표하고 21시 33분에 개표방송이 되었다.
 
즉 투표함과 투표록이 대구 칠성초등학교 투표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침산2동제3투표구 투표지분류기로 분류를 개시했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대구 북구선관위와 공모하여 개표장에서 임차서버에서 만든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성하고 공표하고 개표방송에 제공했다는 것이다.
 
 2. 투표함 이송 중에 개표장 투표지분류기가 개표상황표를 분류했다.
1) 신격4동제2투표구 개표상황표


 
투표지분류 개시시각: 12월 19일 18시 43분
위원장 공표시각: 12월 19일 19시 45분
투표참관인 투표장에서 최종 참관확인: 12월 19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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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신격4동제2투표구 투표함과 투표록은 '투표참관인 참관상황'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2012년 12월 19일 18시 30분까지 투표소인 대구 실내체육관에 에 있었다.
그런데 대구북구 신격4동제2투표구는 18시 43분에 기기번호 1번 투표지분류기에서 투표지분류를 개시했고, 19시 45분에 위원장이 공표하고 19시 46분에 개표방송 되었다.
 
투표함과 투표록이 투표소에서 개표장으로 이송되어 투표지분류기에 투입되기 전 까지는 최소한 약 1 시간~1시간 이상 정도는 소요된다.

투표함을 이동하여 투표함을 접수부에 인계 및 투표관리용품 상자를 열어 투표록, 선거인명부, 잔여투표용지, 반납한 회송용봉투 및 부재자투표용지, 미리 기표하여온 부재자 투표지, 일련 번호지 봉투 등을 접수 담당자에게 인계 - 투표관계서류 인계 작성- 개함부에서 투표함개함 및 투표지정리하여 투표지분류기에 투표지분류를 시작하려면 약 1 시간 이상은 걸리는데 18시 30분에 투표최종참관을 확인하고, 18시 43분에 개표장에서 투표지분류를 했다는 것은 인과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임차서버에서 작성된 조작된 개표상황표를 작성 및 공표하고 개표방송에 제공했다는 것이다.
 
3. 대구 북구 선관위위원장 공표 전에 개표방송 되었다!
국우동 제4투표구 개표상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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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우동제4투표구 투표수: 2,655 매
선관위위원장 공표시각: 12월 19일 21시 35분
중앙선관위가 방송사에 제공한 방송시각: 12월 19일 21시 14분 ( 41 번)

위원장 공표 21 분 전에 개표방송 했다!! 대구 북구 개표방송은 선관위에서 조작한 자료로 개표방송 했다는 것이다.

이는 투표위조(공직선거법제249조) 로 임차서버를 통해 개표조작 되었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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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어

18대 대선은 중앙선관위가 불법서버 29대를 임대하여 개표정보를 허위로 작성하여 개표방송에 제공한 개표조작 선거였다.

대구 북구선관위와 중앙선관위가 공모하여 임차서버를 통한 조작된 개표상황표를 개표방송에 제공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나타났다.

중앙선관위는 불법 서버를 임차하여 투표함과 투표록이 없는데도 대구 북구 선관위개표장에서 개표상황표를 작성 공표하고 개표방송에 제공했다.

또한 투표함과 투표록이 투표장에서 개표장으로 이송하여 실제 개표에 들어가려면 최소 1시간~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대구 북구개표상황표는 투표가 마감되고 수 십분내에 투표지분류기에서 작성되었다. 이는 공직선거법에 따른 절차에 의하면 도저히 불가능한 것이다.

또한 대구북구 선관위위원장이 개표상황표 결과를 공표 전에 개표방송이 되었다. 이는 중앙선관위와 대구북구선관위가 공모하여 개표장에서 임차서버에서 만든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성하고 공표하고 개표방송에 제공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참조: http://cafe.daum.net/pastorgroup/IOC4/614
글: 김현승 (범국민연대모임) 대표의 분석자료를 정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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