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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인단, 대검에 '임차서버 통한 개표조작' 첨부자료 접수

"임차서버를 통한 개표조작임을 밝히는 중대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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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강동진 기자
기사입력 2015-05-26

▲ 첨부자료 접수 후 좌로부터 한영수 대표, 김병태 교수, 김후용 목사     © 강동진 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이형주 강동진 기자]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대표 김필원, 한영수)'은 18대 대선에서 중앙선관위위원장과 관계공무원 7명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며 특정인을 당선시키기 위해 국헌을 문란케 했고, 18대 대통령 선거에 개입한 명백한 증거가 있다며 4월 30일 서울고등검찰청에 고발한데 대한 검찰이 기각해, 재불항고(사건번호 2015대불재항430)에 따른 보강을 위해 26일 재항고 보정자료를 첨부해 접수했다.
 
추가자료는 "201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 투표함과 투표록이 있는데도 개표자료와 개표상황표를 개표방송으로 내보낸 것은 임차서버를 통한 개표조작임을 밝히는 중대한 자료다"고 소송인단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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