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재미동포전국연합, '종북단체로 매도하는 TV조선' 비난

가 -가 +

임영원 기자
기사입력 2015-06-22


[플러스코리아타임즈=임영원 기자] 재미단체인 재미동포전국연합은 "메르스의 진실보도를 외면하고 종북단체로 매도하는 쓰레기 언론 TV조선의 악의적 보도를 그만 두어야 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 윤길상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장 등 재미동포 조문단이 2011년 12월 25일 평양 고려호텔에 도착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사람일보 기사 중,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 편집부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명] 메르스의 진실보도를 외면하고 종북단체로 매도하는 쓰레기 언론 TV조선의 악의적 보도를 그만두어야 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홈페이지(kancc.org)를 통해 중국에 있는 언론사이트 <제4언론>이 18일 소개한 "남녘의 메르스 확산은 미 펜타곤 생화학무기 실험실에서 비롯됐다"는 기사를 재소개하였다.

실지로 다른 나라에서는 쉽게 치료가 되고 확산이 되지 않는데 비해 남녘의 메르스는 감염경로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또한 치료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이같은 특이한 형태의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남녘의 전문가를 비롯해 외신들은 끊임없이 탄저균의 변종을 남녘에 퍼트려 실험을 하면서 동시에 북쪽까지 확산시키려는 일종의 세균전을 미국이 의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프리랜스 기자인 일본계 미국인 이치 시마츠는 제4언론을 통해 메르스 확산은 미국 국방성 생화학무기 실험실에서 시작되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증거를 조목조목 제시하면서 미국의 개입 시도를 밝혔다. 기자는 이미 코리아 전쟁때 북 전역에 세균전을 감행한 경험이 있는 미국은 이번에도 메르스를 이용해 북까지 퍼트리고자 할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보도하였다.

이미 남녘의 주요 언론과 TV조선등은 종북조작전문가 집단인 박근혜 정부의 개가 되어 쓰레기 언론으로 추락한지 오래되었다. 그래서 진실보도, 사실보도를 외면하고 오직 박근혜 정부의 입맛대로 보도하는 개같은 근성으로 못된 보도 망동을 보이고 있다.

오산기지 탄저균 배달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메르스 관련기사가 대대적으로 소개되면서 정작 탄저균 관련기사는 사라져버렸다. 탄저균 배달 사고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명백하게 의도적으로 진행된 세균전의 작전으로 진행된 계획적인 사건이라는 보도가 외신을 중심으로 서서히 보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쪽에는 제대로 진실보도가 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이 의도적으로 세균전을 기획하고 남녘땅에 탄저균같은 실험을 하지 않았다면 메르스 같은 바이러스도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미국은 지난 몇 년동안 오산, 용산, 군산 등에 주둔한 주한미군 중심으로 주피터(The Joint United States Forces Korea Portal and Integrated Threat Recognition)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남녘땅에 탄저균을 반입하고 실험하는 반인륜적 범죄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미주동포들에게 제대로 된 기사를 소개하기위해 4언론에서 보도된 이 기사를 재인용 소개하였다. 그러나 TV조선은 우리 단체에 소개된 기사를 보도하면서 해외 종북 세력들이 메르스 사태를 악용해 남남 갈등을 부추긴다는 악의적 보도를 하고 있다. 분명 기사의 출처를 밝히고 소개한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출처를 생략하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주장으로 둔갑시켰다. 이같은 보도형태는 보도의 기본도 모르는 무식한 형태다. 또한 이 기사를 소개한 우리 단체를 종북단체라고 매도하는 악의적 거짓 보도를 보고 역시 TV조선은 쓰레기 언론 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미주에서 남북평화통일, 북미국교정상화, 북미이산가족만남을 중점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이다. 그리고 웹사이트를 통해 본 단체의 미주 활동 소식과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과 관련된 진실기사를 소개하고 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더 이상 남녘땅에 메르스가 확산되기를 바라지도 않으며 탄저균과 같은 세균무기의 실험장이 되기를 더더욱 바라지도 않는다. 또한 탄저균이나 메르스나 북쪽으로 확산되는 것도 바라지고 않는다.

메르스 확산의 진실과 탄저균 반입과 실험의 명확한 진실이 규명될때까지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관련기사를 계속 보도할 것이다. 이러한 진실보도에 대해 TV조선은 남남갈등이니 종북단체의 주장이니 하면서 메르스나 탄저균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보도를 해서는 안된다.

2015년 6월 20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