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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세나 테크노짐 마을 올림픽 오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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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6-06-16

 

 
(AFP=세세나/GNN) 이탈리아 세세나의 테크노짐 마을의 벽에 올림픽 오륜기가 그려져 있다. 이탈리아의 운동기구업체 테크노짐은 피트니스 관련 장비의 디자인과 제조를 하는 곳으로 2016년 리우올림픽 관련 독점계약을 체결하여,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사용하는 관련 장비를 올림픽 선수촌에 공급할 예정이다 .

 

 

 

 

 

테크노짐은 1983년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세세나의 한 창고에서 당시 22세의 네리오 알렉산드리가 설립한 회사이다.

 

3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매출 4억 유로에 2200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량의 90%를 10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운동기구업체이다.

 

전 세계에 6만5000개 이상의 웰니스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10만여 가정에 테크노짐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본 기사 보기: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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