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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줄기세포 공판, 왜 원천무효인가?

"선진국에게우리 스스로 돕는 그런 반국익적인 선택을 해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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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현 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07-11-09

많은 국민들이 판단하기에 상식적으로 이해할수가 없는 차원에서 의도적인지의 여부는 차후 진실규명을 통하여 명확히 밝혀지리라 보며,줄기세포사태을 수사했던 검찰의 인식오류에서 비롯된 왜곡수사와 관련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즉, 황우석박사는 과학기술도 없이 사기로 후원금받아서 황박사 마음대로 횡령했다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률위반혐의로 공판을 받고 있는데,황우석박사팀은 배아복제전문팀으로써 서울대조사위 공식보고서에서도 배반포을 수립하는 기술을 독보적인 기술로 인정했고 11차 공판에서 줄기세포전문가들이 황우석박사팀이 개발한 배반포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진술했기에 전문분야별 학제공동연구 특성상 황우석박사팀의 역할은 성실히 수행했기때문에 황우석박사에 대한 사기혐의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그리고,공금횡령혐의도 황우석박사개인용도에 사용하지 않고 연구팀의 연구에 사용했다면 혐의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반국익적인 공판자체가 코메디고 성립되지 않는다 할 것입니다.
▲ [자료]체세포복제(황우석연구팀) - 배반포배양과 줄기세포수립 (노성일팀)=학제공동연구    

또한 과학적 문제는 과학적 검증으로 해결해야 명확하고 원칙과 상식이기 때문에 서울대조사위가 발표한 NT-1처녀생식발표자체도 각인검사(DNA일치여부검사)자체을 하지 않고 발표한 음해에 가깝기 때문에 황우석박사팀에 대한 명예훼손혐의에 해당하며,서울대조사위 발표후에 서울의대가 자체검사결과 서울대 이병천교수가 체세포줄기세포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정도로 말했으니 황우석박사에 대한 명예훼손혐의가 성립되기에 NT-1에 대한 재검증요구을 황우석박사가 공판에서 문신용교수나 서울대조사위에 제안했으나, 거부했다는 사실또한 그러한 정황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조사위가 발표가 맞다면 황우석박사의 요구에 대해 떳떳하게 응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노성일은 과연 누구의 배반포로 배아줄기세포주관련 국제특허을 출원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줄기세포여부문제는 1차적으로 배양을 책임진 노성일팀의 책임문제이기 때문에 노성일씨의 기자회견내용자체가 노성일자신의 책임문제을 묻는 것이기에 황우석박사팀이 개발한 배반포들을 김선종에 의해 증거인멸해버렸기 때문에 업무방해혐의에 해당하는 노성일씨 자신의 자기모순이기에 그 책임을 황우석박사에게 돌리는 것은 황우석박사에 대한 명예훼손혐의이며 수사을 담당한 검찰의 인권탄압이기도 하며, 학제공동연구라는 전문분야별 역할과 책임이라는 개념에 대한 위반사항이기도 합니다.
 
학제공동연구란 서로 필요해서 상호 역할과 책임을 가지고 손을 잡은 연구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판자체의 부당성을 국민적으로 고발하고 새튼이 부추긴 논문문제가 본질이 아니고 음해와 누명을 쒸운 황우석박사죽이기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국익문제인 인간난자을 사용한 배아줄기세포원천기술을 특허지분의 일정부분에 대한 미국정부의 소유을 전제 유태인 새튼이 도용한 국제적인 특허강탈사건이라고 규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국익문제와 관련하여 연구승인을 취소하고 생명윤리법을 개정하여 황우석박사팀의 줄기세포연구활동은 물론 대한민국 줄기세포연구발전을 차단해온 노무현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침묵동조해온 대한민국의 모든 죽이기세력들은 공범이라는 사실입니다. 고로 대한민국 국익을 말아먹고있는 코메디같은 줄기세포공판는 즉각 원천무효화되야한다!새튼이 부추긴 논문문제라는 형식논리학에 빠져 연구승인취소와 생명윤리법개정으로 황우석박사연구팀을 옮아매는 동안, 미국은 대한민국의 배아줄기세포원천기술을 가져가게 하고 영국 등 선진자본국에게 줄기세포연구발전을 우리 스스로 돕는 그런 반국익적인 선택을 해야겠는가?

▲ ▲배아줄기세포원천기술은 대한민국이 미국보다 우선권을 가지고 있다는 명백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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