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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역세권 토지등소유자회 창립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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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엽
기사입력 2017-07-31

 

[최종엽 회장]

신정역세권 도시환경비사업 토지등소유자회 창립총회 열어

 

 

신정역세권 도시환경정비사업 토지등소유자회는 7월 31일 오후 5시 신정동 소유자회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업결의와 규약 및 업무규정. 임직원선출 및 예산승인 등 6개 의안이 상정 총회를 통과 했으며 회장에는 최종엽 사단법인 한중미래비전교류협회 이사장이 선출되었고 감사는 김지웅씨 임원은 오재근 씨외 4명이다. 

 

금번 총회를 계기로 신정역세권 도시환경정비 사업은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날 최종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품아파트를  목표로 실현을 위해 브랜드파워가 좋은 건설사의 참여와 좋은 자재를 사용하며 건설과정에서도 공을 들여 명품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다음은 최종엽 회장의 인사말 전문이다.

우리는 흔히 과거를 어제의 오늘, 미래를 내일의 오늘 이라고 합니다. 이 사업의 목적은 5년 후의 오늘을 보다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기약입니다. 삶이 아름다우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저는 우리가 만들어갈 아파트를 생각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갈 아파트의 모습은 좋은브랜드의 건설사 참여와 좋은 소재를 사용하여 공을 들여 명품아파트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고민합니다. 관리비 부담이 없는 아파트 10년 20년 앞을 내다보는 첨단성과 편리성 그리고 쾌적성을 더해 디자인측면에서도 우수한 차별화 전략을 생각합니다. 따라서 잘 지은 소문난 아파트 현장을 찾아다녔으며 앞으로도 만나고 연구하고 밴치마킹 해 나갈 것입니다.

 

일 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해서 원칙을 준수하고 도덕적으로 존중 받아야 하며 약자를 배려하고

가능한 조합원 모두가 정든곳을 떠나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배려도 필요합니다.

 

알아야 면장을 합니다.

앞으로 수많은 다양한 일들이 단계별로 전개됩니다. 해서 각 단계마다 일의 본질을 파악하고 숙지하며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파악 될 때 까지 알아가는 노력을 넘어 창조적으로 업무에 임할 각오입니다 

 

다음은 단합과 협력입니다.

단합은 힘입니다. 우리 앞에는 반대하는 분들이 아직 계십니다. 하지만 그분들도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이웃이요 사촌입니다. 반대라는 개념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으로 봅니다. 해서 반대의 이유와 고민을 함께 공유 하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는 겸허한 자세로 모두가 하나 되는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파벌과 편가르기는  죽음이요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지금 5년 후 우리가 살아갈 아파트를 위한 희망과 설래임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희망은 인격입니다. 희망을 추구하고 갈망하는 사람에게 희망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며 사람은 행복 해지려고 노력한 만큼 행복해 지는 것입니다.

 

신정 역세권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우리에게 기회이자 바로 희망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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