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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署 신동지구대, 금융기관과 공동체 치안 협력 강화

금융기관과 보이스피싱 예방 상호 협력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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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1-04-13

 

 



익산경찰서(서장 송승현) 신동지구대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금융기관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에 힘써 주민들의 호응과 공감을 얻고 있다.

 

제1금융권을 비롯 관내 금융기관을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관계자와 1:1 대화를 통해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사례들의 설명과 함께 금융기관을 찾는 주민들 중 고액의 현금을 찾을 때 보이스피싱 범죄가 의심이 될 경우 즉각적인 112 신고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의 상호 협력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주민들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함에 따라 주민 대상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더불어 보이스피싱 발생 과정에서 피해가 막을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의 상호 협력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지역 주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로 소중한 재산을 잃지 않도록 주민 대상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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