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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도 "미국에 매달리는 현 정부에 실망 할 수 밖에 없다"

"법범자들을 장관으로 내정한다면 우리는 문 정부에 대단한 실망과 함께 지지를 철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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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기사입력 2021-05-03

"문재인 정부에 문제점을 지적한다"며 애국국민운동대연합(오천도 대표) 주체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3일 오전 성명서를 발표했다.

 오천도 대표는 "일본의 방사능 방류로 인해 수산물만 피해가 있는가 지하로 파고드는 방사능은 왜 무시하는가! 대한민국 아니 북한까지도 방사능의 침수로인해 방사능 농수산물을 먹을수밖에 없는 실정에 미국에 매달리는 현 정부의 자태에 실망을 금할수밖에 없다"며"남북이 하나가 되어 강력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함에도 흐물흐물하는 정부의 통일외교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 플러스코리아



오 대표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시간제 고용 아르바이트 비용 인상으로 인해 순간적으로 2030 세대의 소수의 지지를 받았지만 그로 인해 대다수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물가 상승의 역효과를 초래하고 말았다"며 "고용 창출을 위해 지금이라도 팁 문화를 정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오 대표는 "코로나 19로 위기적 대응 잘하였다고 하지만 서민들의 일자리(종업원)들은 가계 주인의 눈치를 보며 일자리를 그만둘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며"서민들의 가계부채는 눈덩이처럼 쌓이는 마이너스 고금리의 생활을 만들었다.고용창출 역효과. 마이너스 가계부채. 대안 없는 일방적 구제 금융 실질적인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피 패해지고 자살률이 높아지는 결과를 초래한 것은 사실이다"고 지적했다. 

 

이어"고금리의 대부업체는 늘어나고 서민들 가정은 파탄이 나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없는 현 정부의 고용정책과 경제 금융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며"금융규제는 금융감독원의 규제로 인해 34조 원의 서민금융 긴급 지원금은 빛 좋은 개살구이다. 금융감독원 규제로 인해 대환도 안 되는 국민혈세가 누굴 위한 생계지원금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제1금융권 대출 창고는 막혀있고 정부지원 대상자 역시 금융규제로 인해 대환대출도 안 되는 실정이다. 이 또한 제2 금융권, 제3대부업체라는 고금리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는 사실을 현 정부는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며"금융권의 위탁업체를 가장한 보이스피싱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낮은 금리를 찾아 헤매는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인간 거머리 보이스피싱범들의 인권을 논하면서 자살을 선택하는 한 젊은이의 죽검에 대한 인권은 안중에도 없는 현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 사회로 부터 영원히 격리 조치할수 있도록 얼굴공개와 인적 사항을 국민앞에 밝혀주길 바란다. 보이스피싱 보호국가인가 묻고싶다"고 성토했다. 

 

오 대표는 "현정부는 빈이빈 부익부를 창출하는 정부인지 보여주기 식의 쇼 정부인지 국민들을 정말 개, 돼지로 보는 정부인지 이제는 의구심이 들수밖에 없다"며"강력한 개혁을 원하는 촛불국민들의 염원을 저버리고 내로남불의 로맨스 정부 인가 또한 묻고 싶다"고 비난했다. 

 

이어"일본의 방사능 방류로 인해 수산물만 피해가 있는가 지하로 파고드는 방사능은 왜 무시하는가! 대한민국 아니 북한까지도 방사능의 침수로인해 방사능 농수산물을 먹을수밖에 없는 실정에 미국에 매달리는 현 정부의 자태에 실망을 금할수밖에 없다"며"남북이 하나가 되어 강력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함에도 흐물흐물하는 정부의 통일외교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문재인 정부는 장관 인사 검증을 누가 하는가!어떻게 하나같이 자격미달 함양미달의 범법자들만 내정하는가!"라며"최순실 국정농단 박근혜 전 대통령은 최소한 국민이 반대하면 몇개월식 자리를 공석으로 두고 내정한것으로 알고있다, 막가파식의 인사를 철회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오 대표는 "정부에 요구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서민들의 가계대출을 제1금융권에 대출 창고 넚히고 모든 금리를 10%대로 낮추고 규제를 완화조치하고 2030 세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놓길 바란다"며"대한민국이 자영업자 나라인가. 대한민국 고관대작들의 아내들이 자영자가 몇명인가 국민앞에 밝혀라!또한 일본 방사능 방류에 강력한 대응으로 도쿄 올림픽 불참도 선언하길 바란다, 더불어 법범자들을 장관으로 내정한다면 우리는 문재인 정부에 대단한 실망과 함께 지지를 철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명서)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시간제 고용 아르바이트 비용 인상으로 인해 순간적으로 2030 세대의 소수의 지지를 받았지만

그로 인해 대다수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물가 상승의 역효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이 또한 정부의 고용 정책의 실책이라 할 수 있다. 고용 창출을 위해 지금이라도 팁 문화를 정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코로나 19로 위기적 대응 잘하였다고 하지만 서민들의 일자리(종업원)들은 가계 주인의 눈치를 보며 일자리를 그만둘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서민들의 가계부채는 눈덩이처럼 쌓이는 마이너스 고금리의 생활을 만들었다."고용창출 역효과. 마이너스 가계부채. 대안 없는 일방적 구제 금융" 실질적인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피 패해지고 자살률이 높아지는 결과를  초래한 것은 사실이다.

 

고금리의 " 대부업체는 늘어나고 서민들 가정은 파탄이 나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없는 현 정부의 고용정책과 경제 금융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 금융규제는 금융감독원의 규제로 인해 34조 원의 서민금융 긴급 지원금은 빛 좋은 개살구이다. 금융감독원 규제로 인해 대환도 안 되는 국민혈세가 누굴 위한 생계지원금인가.

 

제1금융권 대출 창고는 막혀있고 정부지원 대상자 역시 금융규제로 인해 대환대출도 안 되는 실정이다. 이 또한 제2 금융권, 제3대부업체라는 고금리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는 사실을 현 정부는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금융권의 위탁업체를 가장한 보이스피싱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낮은 금리를 찾아 헤매는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인간 거머리 " 보이스피싱"범들의 인권을 논하면서 자살을 선택하는 한 젊은이의 죽검에 대한 인권은 안중에도 없는 현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 사회로 부터 영원히 격리 조치할수 있도록 얼굴공개와 인적 사항을 국민앞에 밝혀주길 바란다. 보이스피싱 보호국가인가 묻고싶다.

 

현정부는 빈이빈 부익부를 창출하는 정부인지 보여주기 식의 " 쇼 정부인지 " 국민들을 정말 개, 돼지로 보는 정부인지

이제는 의구심이 들수밖에없다. 강력한 개혁을 원하는 촛불국민들의 염원을 저버리고 내로남불의 로맨스 정부 인가 또한 묻고 싶다.

 

일본의 방사능 방류로 인해 수산물만 피해가 있는가 지하로 파고드는 방사능은 왜 무시하는가 ! 대한민국 아니 북한까지도 방사능의 침수로인해 방사능 농수산물을 먹을수밖에 없는 실정에 미국에 매달리는 현 정부의 자태에 실망을 금할수밖에 없다. 남북이 하나가 되어 강력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함에도 흐물흐물하는 정부의 통일외교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

 

문재인 정부는 장관 인사 검증을 누가 하는가! 어떻게 하나같이 자격미달 함양미달의 범법자들만 내정하는가!최순실 국정농단 박근혜 전 대통령은 최소한 국민이 반대하면 몇개월식 자리를 공석으로 두고 내정한것으로 알고있다, 막가파식의 인사를 철회하길 바란다,

 

 

정부에 요구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서민들의 가계대출을 제1금융권에 대출 창고 넚히고 모든 금리를 10%대로 낮추고

규제를 완화조치하고 2030 세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놓길 바란다, 대한민국이 자영업자 나라인가. 대한민국 고관대작들의 아내들이 자영자가 몇명인가 국민앞에 밝혀라!또한 일본 방사능 방류에 강력한 대응으로 도쿄 올림픽 불참도 선언하길 바란다, 더불어 법범자들을 장관으로 내정한다면 우리는 문재인 정부에 대단한 실망과 함께 지지를 철회 할것이다.

 

(참여단체)

애국 국민운동 대연합. 조선 각시탈. 조선광복회. 독도 쨍이. 대한민국 부사관 총 연맹. 단지회. 정도회. 구국 실천연대. 애국 불교 실천연합. 한국 전통불교 조계종. 영토 광복 국민운동본부. 국기선양 중앙회. 6.25 국군포로 유족회. 무궁화 꽃 여성본부. 나라수호 청년연합. 백두산. 태극기운동본부. 대한불교 천왕종. 대한민국 병장 연합회. 민족정기 함양회. 반일투쟁연합. 부정부패척결연대. 사법정의사회 구현 연대. 동북공정 반투 청년회. 백골사단 유격대. 애국청년연합. 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해군 UDT막강 전우회. 한국정통혼례연구소. 한민족 운동연합. 태극 민족운동연합. 민족운동 역사회. 친일청산운동연합. 청계천 무궁화 심기 운동본부. 자연활용법 연구회. 한 문화사업 총 단. 대구 맘.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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