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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역 미디어센터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민의 미디어접근성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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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석 기자
기사입력 2021-05-04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 경기센터를 비롯해 경기권역 7개 미디어센터가 ‘경기도민 미디어 접근성 향상 및 코로나19 공동 대응’을위한 연합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참여기관은 ▲고양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정일화) ▲군포시미디어센터(센터장 원환섭)▲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센터장 한범승)▲성남미디어센터(성남문화재단 경영국장 최현희) ▲수원미디어센터(센터장 최혜란)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박진식)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심재흔)등7개 센터이다.

 

각 기관은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상호협력 및 지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의체 구성▲교육과정 운영 등 효율적 업무 추진과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상호 협의회 구성▲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활동전반에 관한 사항 협의 등 공동협력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심재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장은 “참여기관 모두 경기도민들을 위한 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제작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노하우를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며 “다자간 협업으로 큰 시너지효과를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7개 기관은 향후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합동 실무자협의체 구성, 미디어 공통 강좌 개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의 미디어교육 사업 등을 운영하는 준정부기관으로, 시청자의 방송참여와 권익증진을 위해 방송법 제90조의 2에 의해 설립됐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서울, 경기, 부산, 광주, 강원, 대전, 인천, 울산, 충북, 세종 등 10개 지역에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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