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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금융기관 관리자와 범죄예방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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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1-06-12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관내 위치하고 있는 금융기관 관리자와 1:1토크 자리를 마련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예방 활동에 보다 밀도 있는 전개를 하고 있어 금융관계자는 물론 주민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끊이질 않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비롯 창구 내외 절도 등 다양한 형태의 불미스런 일들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 사각지대 없는 공동체 치안환경 유지를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1:1토크에 함께 자리한 금융기관 관리자는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금융범죄에 경찰기관과 상시 협업을 통한 예방 문화 조성이야말로 필수 요소이기에 적극적인 협력치안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송태석 신동지구대장은 “금융기관을 찾는 이용 주민을 비롯 피싱범죄에 이르기까지 양기관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단 한 건의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한 치안력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금융범죄로 인한 피해는 주민들에게 더 큰 심적 상처가 되고 있는 만큼 주민정서에 맞는 예방치안이 되도록 온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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