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익산署 신동지구대, 생활 속 주민 안전 우려 요인 점검

공사장 등 예찰활동으로 주민 안전 보호 힘써

가 -가 +

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1-08-01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권역별 지역안전순찰을 통해 휴가철 우려 범죄 예찰활동과 더불어 주민의 안전이 우려되는 장소들을 점검하는 등 안정된 치안 유지를 위해 힘써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안전순찰 시 휴가철에 우려되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피는 가운데 관내 신축 공사장이나 주민 갈등 장소 등 주민의 안전이 우려되는 장소들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점검하는 등 지역의 평온한 치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관내 주민의 안전에 해가 될 수 있는 요인들에 대해 전직원들이 공유함으로 지역안전순찰 시 세밀하게 살펴 우려되는 사건이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음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활동을 비롯하여 지역의 안전에 위해가 우려되는 요인들에 대해 선제적으로 파악, 점검함으로 주민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