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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백서' 저자 '한영수-김필원' 구속

선거무효소송인단 "한영수, 김필원 대표의 구속은 초등학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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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기자
기사입력 2014-03-15

▲ 좌로부터 한영수, 김필원 공동저자     © 편집부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이성민 기자]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부정을 했다고 주장한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백서' 저자이자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의 공동대표인 한영수(60), 김필원(67)씨가 14일 오후 늦게 구속됐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된다"라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고, 이들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현철 부장검사)는 곧바로 이들을 구속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중앙선관위 직원 8명이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백서' 저자 한영수, 김필원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은 무혐의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은 선관위 직원들이 부정선거를 시인했다는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등 명예훼손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에 대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은 "한영수, 김필원 대표의 구속은 초등학교 수준"이라고 비난하고 "공익소송인 선거무효소송에 들어간 부분을 인정해야 함에도 어찌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 저항권을  묻으시려는가?"하고 구속에 대해 강력 비판하고 있다. 다음은 선거소송인단 기자회견영상(http://youtu.be/E50KdZUHpzo)과 성명서 전문이다.
 

[한영수,김필원대표구속 정치검찰규탄성명서]

중앙선관위는 선거무효소송으로 부정선거의 몸통이다!!
나라의 공적인 사람들 [중앙선관위,황교안법무부장관등]이
국민들 고소고발도 어처구니 없는데,
이제는 공익을 위해 자신을 던지신 선거무효소송인단
김필원,한영수 대표를 정치검찰은 명예훼손으로 구속까지 하였다!!
명예훼손은 검찰이 입증하는것이다!!
중앙선관위가 제기했다고 그것을 다 인용하는것이 아니다!!
그 사유 또한 초등학교 수준이다!!
백서에 선관위 직원들이 부정선거를 시인했다는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등
명예훼손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단어 하나에만  집중한다!!

지난해 여름 선거소송인단과 시민수사대는
중앙선관위와 전산센타를 방문 하였고,
12월18일 개표결과와 똑같은 데이타가 올라간 점과
개표완료전인 공표전개표방송을 한 점에 대한 답변을 듣고자 했으나,
중앙선관위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하였고,
나중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답변으로 소송증거를 냈다!!
그럼으로써 전산운영시스템 운영임을 스스로 입증 하였다!!
국민들이 지난 일년넘게
1]공직선거법 절차위법[쓰지말라고한전산을쓴것]
2]공표전 개표방송[미리득표수조작한 개표조작]
3]국가기관대선개입[국정원,국방부,보훈처등]
4]새누리 유사사무소 설치등
공익소송인 선거무효소송에 들어간 부분을 인정해야 함에도
어찌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 저항권을  묻으시려는가?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현철 부장검사)는 국민소송을 보장하라!!
일년 넘게 부정선거를 외친 국민들의 입과 귀를 막으려 하지말라!!
국민이 주인이다!! 헌법1조를 상기하라!!
검찰은 국민을 대변하여 부정부패를 척결 하여야 할것이다!!
1]부정선거 규명부터하라!!
2] 부정당선 세력범들을 조사하라!!
3]김필원,한영수 대표를 석방하라!!
4]국민의 큰 저항을 볼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역사의 심판을 받고 이름을 남길 것이다!!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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